2D 도면 설명에서 3D 직접 체험으로, 쿨스쿨의 영업이 바뀐 순간 250건 미래교실을 수주한 쿨스쿨
에듀테크 기업 쿨스쿨은 교사 35만 명이 쓰던 쿨메신저를 26년간 운영해온 공교육 전문 기업입니다.
매출액은 2025년 기준 43억 9천만원으로, 작년 대비 21% 성장하였습니다.
쿨스쿨은 공간 구축(쿨스페이스), 수업(쿨러닝), 출결/안전(쿨체커), 디스플레이 통합관리(쿨비전)까지 4개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있는데요.
스마트교실, AI융합교실, 지능형 과학실 등 250건 이상의 미래교실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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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으로 만들지 않고 도입을 택한 쿨스쿨
쿨스쿨은 처음에 3D 교실 시각화 기능을 직접 개발하려 했습니다.
자체 플랫폼이 있으니 기능을 얹으면 된다는 예상이었는데, 막상 따져보니 개발 시간과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았죠.
결국 대안 솔루션을 탐색하다 아키스케치를 선택했습니다.
쿨스쿨의 아키스케치 도입 목적도 처음부터 두 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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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리뉴얼 시 3D 교실 뷰어를 자사 플랫폼에 직접 임베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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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상담 현장에서 고객 (교사) 등에게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
사용하기 쉬운 렌더링 툴에 그치는 것이 아닌, 세일즈 인프라로서 도입을 결정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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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스쿨이 아키스케치를 도입한 진짜 이유
쿨스쿨의 주 고객층은 교사입니다.
교사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텍스트와 사진만으로 미래교실을 설명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쿨스쿨은 홈페이지 리뉴얼 시 아키스케치 3D 뷰어를 직접 임베드했습니다. AI융합교실, 지능형 과학실, 스마트 체육교실 등 테마 교실을 교사가 직접 3D로 체험해볼 수 있는 구조예요.
도입 목적은 두 가지였어요.
주 고객층인 교사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구조를 만든 게 핵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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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들이 실제로 적용된 모습을 3D로 확인할 수 있는 ‘쿨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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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장점, '시공 전에' 오류를 잡아낼 수 있습니다
1. 오류를 시공 전에 잡아냅니다 🔍
2D 도면에서는 비전문가가 모든 디테일을 꼼꼼하게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전자칠판 벽면과 출입문이 겹치는지, 통로 폭이 기준에 맞는지 등은 도면만으로 확인하려다 놓치는 수가 있습니다.
결국 아무리 조심해도 오류가 시공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꽤 있는데요. 이 때 드는 재작업 비용과 일정 지연은 고스란히 기업 부담이 됩니다.
아키스케치 3D 모델에서는 이런 오류가 시각적으로 즉시 드러나서 실제 시공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쿨스쿨은 86인치 전자칠판(삼성 WAD), 사다리꼴 PBL 책상, 노트북 충전함, 55인치 사이니지, 3D 프린터 등 실제 납품 기자재 30종을 영업일 기준 5~7일 안에 아키스케치 전용 라이브러리로 구축했습니다.
3D 배치 결과 = 현장 시공 배치. 설계 화면이 곧 견적서이자 시공 설명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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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제품, 바닥재까지 바로 적용하여 오차 없이 시안을 만들 수 있는 3D 모델링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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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주처 검수가 훨씬 쉬워집니다 📈
교육청 담당자가 CAD 도면만으로 배치 결과를 검수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3D 시각화 파트너를 선정할 때는 렌더링 품질 외에 두 가지 기준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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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기자재 실제 규격을 반영한 오브젝트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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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발주처가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결과물을 검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가.
아키스케치는 두 조건을 모두 충족 합니다. 실제 제품 기반 3D 라이브러리로 작업하기 때문에 기자재 배치 결과가 현장과 일치하고, 웹에 바로 저장할 수 있어 담당자가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공간을 직접 탐색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기자재 배치와 견적 수량을 한눈에 대조할 수 있게 되어 편리합니다.
쿨스쿨은 이 구조 덕분에 검수 과정의 견적 수정 횟수가 눈에 띄게 감소하게 됩니다.
도면과 견적서를 별도로 대조하는 번거로운 작업 단계가 사라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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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와 3D 모두 하나의 시안에서 변환하며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3D 시뮬레이션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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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참여 설계 절차를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습니다 📋
쿨스페이스는 ‘AI 활용 3D 시뮬레이션’을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며, 미래교실 표준 모델 제안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교사가 3D 모델을 직접 검토하고 의견을 남기는 것 자체가 이 절차의 이행 근거가 됩니다.
입찰 서류 준비와 제안 시각화, 두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학교 시설 설계,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인테리어 회사라면 쿨스쿨의 실전 적용 프로세스를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해보세요. 도면 업로드부터 기자재 배치, 견적 연동까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쿨스쿨 × 아키스케치 사례 전문 보기 →
공간 제안과 클라이언트 설득에 비슷한 고민이 있다면 업종에 맞는 도입 방안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쿨스쿨의 스마트교실 3D 설계 사례처럼, 우리 기업에도 도입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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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스쿨이 아키스케치를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효과
쿨스쿨이 이 구조를 통해 노리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로 분석됩니다.
1. 교사의 구매 확신을 높이는 체험 경험 🙌
교실 기자재도 일반 인테리어와 마찬가지예요. 실제 배치된 모습을 보지 못하면 구매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교사가 홈페이지에서 직접 교실을 구성해보고 기자재를 배치해볼 수 있다면, 상담 전부터 확신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학교 공간 혁신사업 제안 단계의 설득력 향상 📈
학교 공간 혁신사업은 기획부터 설계, 제안, 심의까지 여러 단계를 거칩니다.
2D 도면보다 3D 시각화 자료가 발주처의 이해를 높이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수주 성과로 이어질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지만, 제안 경쟁에서 차별화 요소가 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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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정을 한 번에
학교 시설 사업에서 매뉴얼 기준을 충족하는 건 당연히 지켜야 할 기본입니다.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이라면 대부분 기준을 맞춰 옵니다. 그 안에서 차별화가 되는 건 결국 발주처와 교원이 얼마나 빠른 시간 내 직관적으로 이해하느냐예요.
2D 도면으로 설득하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시공 전에 오류를 잡고, 발주처가 직접 공간을 체험하고, 교원이 수업 흐름대로 동선을 검토하는 것.
이 모든 과정을 아키스케치 3D 하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쿨스쿨이 250건의 미래교실을 수주하며 달성한 이 방식, 여러분의 프로젝트에도 같은 구조를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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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can do interio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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